[비즈니스 혁신] 동원시스템즈, 아셉틱 사업 확대로 음료 패키징 시장 재정의

■ 신속한 규모 확장: 국내 최대 아셉틱 생산 허브로 도약

동원시스템즈는 횡성 사업장을 글로벌 최정상급 음료 제조 허브로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2019년 아셉틱(무균충전) 사업에 진출한 이래, 당사는 총 2,430억 원의 누적 투자를 집행하며 3개의 첨단 생산 라인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현재 연간 5억 3,000만 병의 강력한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10억 병 규모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기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 독보적 기술력: 풍미 보존과 스마트 자동화의 동시 실현

아셉틱의 핵심 기술은 불필요한 고온 열처리 없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완벽히 통제된 청정 환경에서 살균된 음료를 충전함으로써 원재료 본연의 맛, 향, 영양소를 결함 없이 보존하는 동시에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절감합니다. 나아가 비즈니스 경쟁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해, 당사는 업계 최초로 24시간 무인 자동화 물류 창고를 구축하는 등 최첨단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전격 통합했습니다.

■ 글로벌 전략: 글로벌 최상위 인증 기반의 해외 수출 채널 확대

FSSC 22000, HACCP, 할랄(Halal), GMP 등 글로벌 최상위권의 핵심 공인 인증을 전격 확보한 동원시스템즈는 미주, 중동, 중국,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해외 수출 채널을 공격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품질력, 친환경 패키징 기조, 그리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제조 역량을 원동력 삼아, 당사는 글로벌 음료 시장의 새로운 패키징 표준을 확고히 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