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수록 엄격해지는 환경 규제와 패키징 시장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어, 동원시스템즈는 최첨단 '경량화(Light Weighting)' 기술을 통해 유리 용기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첨단 NNPB(Narrow Neck Press and Blow, 구경 압입 성형) 제조 공정을 활용하여, 당사는 유리병의 두께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용기 강도를 성공적으로 극대화했습니다.
이미 맥주, 식품, 음료 라인 전반에 걸쳐 업계 선두 수준인 '레벨 III(Level III)' 표준을 달성한 동원시스템즈는 이제 경량화 지수 0.7 미만을 특징으로 하는 세계적 수준의 '레벨 IV(Level IV, 초경량화)' 표준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두께 1.3mm, 무게 160g에 불과한 첨단 시제품을 개발하여 이미 상업적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 완료했습니다.
수출용 참이슬 병의 성공적인 최적화 경험을 바탕으로, 동원시스템즈는 2026년까지 진로 소주(360ml)를 포함한 국내 주력 제품들로 경량화 모델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이니셔티브는 운송 과정의 탄소 발자국을 획기적으로 감축하여 ESG 경영을 실천하는 동시에, 원가 절감 효과를 글로벌 고객사들과 직접 공유하는 진정한 '윈-윈(Win-Win)'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합니다.

